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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플 차이: 어떤 영어 시험을 봐야 할까?

세 시험은 목적이 다르면 측정하는 영어도 다릅니다. 무엇을 위해 필요한지 고르면 봐야 할 시험을 한 번에 알려드립니다. 차이는 아래에서.

점수가 무엇을 위해 필요한가요?

목안이며 공식 조언이 아닙니다. 기업·학교가 요구하는 시험과 점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토익·토플·아이엘츠 나란히 비교

차이를 가장 빨리 파악하려면 '무엇을 측정하는가'와 '어디에 쓰는가'를 보세요.

토익 L&R토플 iBTIELTS
측정일상·비즈니스 영어학술 영어학술·일반 영어
기능리스닝&리딩(S&W 별도)4기능 전부4기능(대면 말하기)
점수10~9900~1200~9 밴드
주 용도취업·기업(특히 아시아)미국 대학 지원영·호·캐 유학·이민
소요 시간약 2시간약 2시간약 2시간 45분
형식객관식PC·복합 과제지필/PC+인터뷰

시간·형식은 목안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목적별로 어떤 시험인가

위 도구의 요점을 이유와 함께.

토익 아시아 취업

Listening & Reading은 한국·일본의 채용·승진 표준 지표(목표 600 / 730 / 800). 말하기가 필요하면 토익 스피킹 추가.

토플 미국 대학

0~120점의 학술 4기능 시험으로 거의 모든 미국 대학이 인정. 대개 80~100 정도 요구.

IELTS 영·호·캐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유학과 이민의 표준. 대학은 Academic, 취업·이민은 General Training.

OPIc / 토익 스피킹 한국 말하기

많은 한국 대기업이 토익 L&R에 더해 말하기 자격(OPIc의 IM/IH, 또는 토익 스피킹)을 요구.

아직 모르겠다면? 기본

널리 인정되고 저렴한 일상·비즈니스 영어 증명으로는 토익 L&R이 아시아에서 가장 일반적인 기본. 필요하면 나중에 기능별 시험 추가.

점수 대응 (CEFR를 매개로)

세 시험은 척도가 달라 정확한 환산은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각 시험이 대응하는 CEFR(유럽 공통 지표)를 매개로 나란히 놓는 것입니다. 목안으로 쓰세요.

CEFR토익 L&R토플 iBTIELTS
C1945~99095~1207.0~8.0
B2785~94072~945.5~6.5
B1550~78042~714.0~5.0

채용·지원의 일반 기준 'B2'는 대략 토익 785+, 토플 72+, IELTS 5.5+. 자세한 건 토익 CEFR 환산기를 보세요.

결론

'쉬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목적으로 고르세요. 한국·일본 취업이나 기업이 목적이면 인정도 높고 저렴하며 접근하기 쉬운 토익이 사실상 정답. 미국 학위면 토플, 영·호·캐 유학·이민이면 IELTS입니다.

무엇을 고르든 점수를 올리는 방법은 같습니다. 실전 형식의 풀 연습, 정직한 채점, 원인별 복습. 본 사이트의 무료 토익 모의고사와 AI 코치가 바로 이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익·토플·IELTS, 명확한 답변

비교에 관해 가장 많이 찾는 질문들.

토익과 토플의 차이는?
토익은 일상·비즈니스 영어를 측정하며 주로 기업(특히 한국·일본)에서 사용합니다. Listening & Reading은 10~990점. 토플은 학술 영어를 4기능으로 측정하며 주로 대학(특히 미국) 지원에 쓰이고 0~120점입니다. 취업이면 토익, 미국 학위면 토플을 고르세요.
토익과 토플 중 뭐가 더 쉬운가요?
측정하는 것이 달라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토익 L&R은 일상·비즈니스 상황의 객관식이라 접근하기 쉽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토플은 학술 말하기·쓰기와 대학 수준 독해가 있어 학술 영어가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더 어렵습니다. 난이도가 아니라 목적으로 고르세요.
한국 취업에는 어떤 시험이 필요한가요?
보통 토익 L&R이고, 스피킹 자격도 함께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한국 대기업이 토익 L&R과 함께 OPIc이나 토익 스피킹을 요구합니다. 채용공고에서 지정한 것을 확인하세요.
일본 취업에는 어떤 시험이 필요한가요?
토익 Listening & Reading입니다. 일본 기업이 채용·승진에 쓰는 표준 지표이며 목표는 보통 600·730·800+입니다. 말하기가 필요한 직무는 토익 스피킹을 추가하세요.
미국 대학에는 어떤 시험이 필요한가요?
토플 iBT가 미국 대학 지원에서 가장 널리 인정되며, IELTS Academic을 받는 학교도 많습니다. 각 프로그램의 최소 점수를 확인하세요. 대개 토플 80~100 정도를 요구합니다.
영국·호주·캐나다에는 어떤 시험?
IELTS가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의 유학과 이민 표준입니다. 대학은 Academic, 취업·이민은 General Training을 쓰며 0~9 밴드로 채점됩니다.
토익으로 대학에 갈 수 있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일본의 많은 대학이 입시·학점·졸업 요건에서 토익을 인정하지만, 영어권 대학은 거의 토플이나 IELTS를 요구합니다. 반드시 해당 학교를 확인하세요.
토익과 IELTS의 차이는?
토익은 취업용 일상·비즈니스 영어로 아시아에서 일반적이고, IELTS는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의 유학·이민에 쓰는 4기능 학술·일반 영어 시험입니다. IELTS에는 대면 말하기 인터뷰가 있고 토익에는 없습니다.
OPIc이란? 언제 필요한가요?
OPIc은 한국 기업에서 널리 쓰는 말하기 시험으로 IM(중급 중)·IH(중급 상) 같은 레벨로 결과가 나옵니다. 많은 대기업이 토익 L&R에 더해 OPIc이나 토익 스피킹을 요구합니다. 한국 기업이 말하기 자격을 지정하면 응시하세요.
점수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척도와 측정 대상이 달라 정확한 환산은 없지만 CEFR로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대략 CEFR B2는 토익 L&R 785+, 토플 iBT 72~94, IELTS 5.5~6.5입니다. CEFR는 목안으로 쓰세요.
토익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나요?
토익은 약 160개국·수많은 기관에서 인정되지만 주로 취업·기업에서 쓰이고 중심은 아시아입니다. 영어권 대학 지원이나 이민에는 보통 토플이나 IELTS가 필요합니다.
어떤 게 더 짧고 저렴한가요?
토익 L&R은 약 2시간으로 셋 중 가장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토플 iBT는 약 2시간, IELTS는 약 2시간 45분으로 대면 말하기 인터뷰가 포함됩니다. 응시료는 나라마다 다르니 현지 시험장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