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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토익?

어떤 토익을 봐야 할까?

토익은 네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하나만 보면 됩니다. 각 시험이 무엇이고, 누구를 위한 것이며, 어떻게 고르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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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열에 아홉은 리스닝 & 리딩만 보면 됩니다

채용·대학·비자에서 "토익 800"이라고 하면 그것은 거의 언제나 리스닝 & 리딩(L&R) 시험을 뜻합니다. 10~990점의 대표 시험이며, 기업과 학교가 기본으로 삼는 시험입니다. 누군가 다른 시험을 콕 집어 지정하지 않았다면, 볼 시험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 페이지의 나머지 내용은 S&W를 지정받았거나, 초급자이거나, 새 형식을 쓰는 학교·기업에 해당하는 소수를 위한 설명입니다.

4가지 토익 한눈에 비교

네 가지는 모두 ETS가 만들지만, 측정하는 능력도 점수도 다릅니다. 먼저 나란히 놓고 차이를 확인하세요.

종류내용대상점수시간
리스닝 & 리딩 (L&R)대표적인 토익. 객관식 200문항(리스닝 후 리딩).응시자의 약 90%. 대부분의 취업·학교·비자.10~990약 2시간(리스닝 45분+리딩 75분)
스피킹 & 라이팅 (S&W)표현 능력을 보는 별도 시험(말하기·쓰기 과제). AI 또는 채점관이 채점.말하기·쓰기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 사람(일부 기업, 일부 대학원).각 0~200약 80분
토익 브릿지초급자를 위한 쉬운 버전. 네 영역을 더 짧고 간단한 형식으로.아직 본시험이 이른 초·중급(대략 A1~B1) 학습자.L&R 30~100, S&W 15~50본시험보다 짧음
토익 링크ETS의 새로운 통합형 적응형 시험. 네 영역을 한 번에.새 형식을 도입하는 기관과 얼리어답터.네 영역 통합 스케일 점수약 90분

각 시험 자세히 보기

리스닝 & 리딩 (L&R)

그냥 "토익"이라고 하면 바로 이 L&R을 말합니다. 객관식 200문항이 7개 파트로 나뉘며, Part 1~4가 리스닝(사진 묘사, 응답, 대화, 담화), Part 5~7이 리딩(문법, 어휘, 지문)입니다. 리스닝을 먼저 풀고 이어서 리딩을 풉니다.

점수는 10~990점, 시험 시간은 약 2시간(리스닝 약 45분+리딩 약 75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취업·진학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시험이라, 지정이 없다면 이것을 고르면 됩니다. 먼저 무료 전체 모의고사로 현재 실력을 확인해 보세요.

스피킹 & 라이팅 (S&W)

S&W는 L&R로는 잴 수 없는 "표현력"을 측정하는 별도 시험입니다. 스피킹 11문항(소리 내어 읽기, 사진 묘사, 질문 응답, 의견 말하기 등)과 라이팅 8문항(문장 작성, 요청에 대한 답장, 의견 에세이)으로 구성됩니다.

각 파트 0~200점으로 채점되며 전체 약 80분입니다. 회사나 프로그램이 명확히 요구할 때, 또는 영어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대화하고 명확히 쓸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할 때 선택합니다.

토익 브릿지 (TOEIC Bridge)

토익 브릿지는 초급자를 위한 쉬운 버전으로, 대략 A1~B1 수준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네 영역을 다루지만 내용이 더 짧고 쉬워, 곧바로 10~990점 본시험에 뛰어드는 것보다 부담이 적고 이어가기 좋습니다.

본시험과 마찬가지로 두 종류가 있어, 리스닝 & 리딩 버전(30~100점)과 스피킹 & 라이팅 버전(15~50점)이 있습니다. 더 어린 학습자나 본시험을 향해 실력을 쌓아가는 단계의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토익 링크 (TOEIC Link)

토익 링크는 ETS의 새로운 통합형 시험입니다. 회차를 나누지 않고 네 영역(리스닝·리딩·스피킹·라이팅)을 약 90분 한 번에 측정하며, 진행하면서 응답에 따라 문제가 조정되는 적응형 방식입니다.

아직 도입이 진행 중이라 대부분은 당장 필요하지 않습니다. 회사나 학교가 토익 링크를 특정해 채택했거나, 새 형식을 미리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응시하세요.

토익 IP와 정기시험(공개시험)의 차이

이것은 다섯 번째 시험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자주 헷갈립니다. 같은 리스닝 & 리딩(또는 스피킹 & 라이팅) 내용을 두 가지 방식으로 응시할 수 있는데, 차이는 "문제 내용"이 아니라 "누가 실시하느냐"에 있습니다.

정기시험 개인 접수

본인이 직접 공식 시험일에 접수·응시하며, ETS의 공식 성적표가 발급됩니다. 취업·대학·비자 등 외부 요건은 보통 이 방식을 기본으로 전제합니다.

IP 시험 단체 실시

IP(Institutional Program) 시험은 소속 회사나 학교가 같은 문제로 단체 실시합니다. 편리하고 비용도 저렴한 편이지만, 모든 기관이 정기시험 대신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점수는 서로 비교 가능하지만, 지원처가 IP 점수를 인정하는지 정기시험만 받는지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둘 다 인정하는 곳도, 정기시험만 받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토익 IP를 사내·교내에서 실시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토익을 봐야 하나, 자주 묻는 질문

토익 시험은 몇 종류인가요?
토익은 네 가지입니다. 리스닝 & 리딩(L&R), 스피킹 & 라이팅(S&W), 토익 브릿지(TOEIC Bridge), 토익 링크(TOEIC Link)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 중 하나, 보통 L&R만 봅니다. 나머지는 말하기·쓰기 능력 증명, 초급자, 새로운 통합형 형식 등 특정한 필요를 위해 존재합니다.
대부분 어떤 토익을 보나요?
압도적으로 리스닝 & 리딩(L&R)입니다. 회사·대학·비자 절차에서 "토익"이라고 하면 거의 이 10~990점 시험을 뜻합니다. 특별한 지정이 없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도 거의 이 시험입니다.
기업이 원하는 토익은 무엇인가요?
거의 항상 리스닝 & 리딩입니다. 채용 공고에 "토익 700" "토익 800"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것은 L&R 점수를 뜻합니다. 고객 응대나 해외 업무 등 일부 직무에서는 이해력뿐 아니라 표현력까지 확인하기 위해 스피킹 & 라이팅을 추가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토익과 토익 스피킹 & 라이팅의 차이는?
그냥 "토익"이라고 하면 보통 L&R을 뜻하며, 객관식으로 영어를 이해하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스피킹 & 라이팅은 별도의 시험으로, 실제로 말하고 써서 영어를 산출하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채점 방식도 달라서(L&R은 10~990, S&W는 각 0~200) 서로 다른 회차로 응시합니다.
토익 브릿지는 토익보다 쉽나요?
네. 토익 브릿지는 초·중급(대략 A1~B1) 학습자를 위해 만든 더 짧고 쉬운 시험입니다. 같은 네 가지 영역을 다루지만 내용이 쉽고 점수 척도도 달라서, 본시험(10~990)에 도전하기 전 단계에 적합합니다.
스피킹 & 라이팅을 꼭 봐야 하나요?
명확히 지정받았거나, 말하기·쓰기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 경우에만 필요합니다. 많은 기업과 학교는 L&R 점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S&W를 접수하기 전에 지원하는 회사·프로그램·비자의 정확한 요건을 확인하세요.
토익 링크(TOEIC Link)란 무엇인가요?
토익 링크는 ETS의 새로운 통합형 적응형 시험으로, 네 가지 영역(리스닝·리딩·스피킹·라이팅)을 약 90분 한 번에 측정합니다. 적응형이라 응답에 따라 문제 난이도가 조정됩니다. 아직 도입이 진행 중이라, 회사나 학교가 채택하지 않는 한 대부분의 응시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토익 시험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리스닝 & 리딩은 약 2시간(리스닝 약 45분+리딩 약 75분)이며 여기에 접수 등 시간이 더해집니다. 스피킹 & 라이팅은 약 80분, 토익 링크는 약 90분, 토익 브릿지는 본시험보다 짧습니다.
토익 IP와 정기시험(공개시험)의 차이는?
시험 내용은 같고 실시 방식이 다릅니다. 정기시험(공개시험)은 본인이 직접 접수·응시하고 ETS의 공식 성적표가 발급됩니다. IP(Institutional Program) 시험은 회사나 학교가 단체로 실시합니다. 점수는 서로 비교 가능하지만, 정기시험만 인정하는 곳도 있으니 어느 쪽이 필요한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토익은 몇 점 만점인가요?
시험마다 다릅니다. 리스닝 & 리딩은 10~990점입니다. 스피킹 & 라이팅은 두 파트가 각각 0~200점입니다. 토익 브릿지 L&R은 30~100, 브릿지 S&W는 15~50이며, 토익 링크는 네 영역을 통합한 스케일 점수로 제공됩니다.
리스닝만, 리딩만 볼 수 있나요?
공식 시험에서 리스닝과 리딩은 하나의 L&R로 묶여 있어 두 영역 점수가 함께 나옵니다. 한쪽만 응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연습에서는 약점을 노려 본시험 전에 리스닝만·리딩만 따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학생은 어떤 토익을 봐야 하나요?
대부분의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리스닝 & 리딩입니다. 학교·장학금·졸업 요건에서 요구하는 것이 이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어리거나 초급인 학생은 토익 브릿지로 시작해도 좋고, 교환학생이나 일부 프로그램처럼 말하기 능력을 보여야 하는 학생은 스피킹 & 라이팅도 봅니다.

형식과 점수 범위는 ETS가 공개한 토익 시험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TOEIC®, TOEIC Bridge®, TOEIC Link®는 ETS의 상표입니다. 본 사이트는 ETS와 제휴하거나 승인받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시험과 점수는 기업·학교·국가마다 다르므로, 지원처가 인정하는 시험과 점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