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700점, 어느 정도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좋은 점수입니다. 토익 700점은 탄탄한 중상급 점수로 CEFR B1(B2는 785점부터)에 해당하고, 일본(564)·한국(682) 평균을 모두 웃돌며 많은 취업 영어 기준을 통과합니다. 여기서는 700점이 무엇을 뜻하는지, 대기업 지원에서 어느 정도 통하는지, 그리고 다음 등급까지 85점 차이를 사실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 등급
- CEFR B1 · ETS/IIBC C등급 · 중상급
- 평균 대비
- 일본 평균(564) 이상, 한국(682)도 살짝 넘음
- 활용
- 많은 취업·대학의 영어 서류 기준을 통과
- 다음 목표
- 785(B2), 흔한 채용 기준선까지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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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700점의 영어 실력 이미지
리스닝·리딩 척도(10~990)에서 700점은 실제로 쓸 수 있는 영어 실력 수준입니다. ETS 자체 CEFR 대응표로는 CEFR B1, ETS/IIBC의 A~E 등급으로는 C등급에 해당합니다. 쉽게 말해 업무와 학습에서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상황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정형화된 이메일과 보고서를 읽고, 명확한 지시와 짧은 대화를 이해하며, 긴 글도 약간 노력하면 요지를 잡습니다. 일상적 업무에서 영어가 장벽이 되지 않는 지점 위에 있지만, 원어민 속도의 까다로운 상황에서 완전히 여유롭지는 않은 단계입니다.
가장 많이 오해하는 점: 700점은 B2가 아니라 B1입니다. ETS는 550~780을 CEFR B1, 785~940을 B2에 대응시킵니다. 즉 700점은 B1 상위이고, B2 기준(785)까지 정확히 85점 모자랍니다. 공고나 프로그램이 'B2'를 요구한다면 700점은 아직 충족하지 못하지만, 한 걸음 앞입니다.
B1(550~780) 상위 구간. 익숙한 주제를 다루는 자립적 영어 사용자. 다음 등급 B2는 785점부터 시작합니다.
중상급성적표에 인쇄되는 A~E 등급. C(470~725)는 제한적이고 익숙한 업무·일상 요구를 처리하는 수준. B등급은 730부터.
실무 수준일본 평균 564를 웃돌고 한국 평균 682도 살짝 넘습니다(ETS 2025 월드와이드 리포트). 두 시장의 전형적 응시자보다 앞섭니다.
평균 이상700점에서 B2 채용 기준선 785까지의 거리. 도약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집중하기 좋은 다음 목표. 대부분 리딩에서 채웁니다.
한 걸음 남음700점은 척도의 어디쯤일까
어떤 토익 점수든 같은 시험을 보는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 가장 공정합니다. 700점을 두 국가 평균, 그리고 B2 채용 기준선에 겹쳐 보겠습니다.
564
682
785
즉 700점은 일본 평균을 넉넉히 넘고, 한국 평균도 살짝 넘으며, CEFR B2를 여는 785에 손이 닿는 위치입니다. 정직한 주의점 하나. ETS는 총점 백분위를 공개하지 않습니다(영역별만). 그러니 '700점은 몇 백분위'라고 적는 사이트는 무시해도 됩니다. 위처럼 국가 평균과 비교하는 것이 자기 위치를 정확히 아는 방법입니다.
700점, 취업·편입에 통할까?
'좋다'는 목표에 따라 다르므로, 시장 전반의 정직한 그림을 보여 드립니다. 구체적 숫자는 일부러 일반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정확한 커트라인은 기업·학교마다 다르고 시기에 따라 바뀌므로, 반드시 본인 목표의 요건을 확인하세요.
600 안팎이 흔한 영어 서류 기준선이라 700점은 이를 넉넉히 넘어 상당수 일반·내수 직무를 통과합니다. 글로벌 직무나 최상위 대기업은 785~860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700점은 강한 첫 목표로 보세요.
많은 기준 통과대학은 졸업 요건·학점 인정·면제·편입 심사에 토익을 씁니다. 700점은 이런 일반 기준의 상당수를 충족하거나 넘습니다. 영어 강의 트랙이나 경쟁이 치열한 프로그램은 785(B2) 이상을 원하기도 합니다.
많은 기준 충족700점은 '일상 수준에서 영어로 일할 수 있다'로 읽힙니다. 최근 응시일과 함께라면 이력서에서 신뢰할 만한 평균 이상의 한 줄이 되고, B2로 오르는 중이라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신뢰 신호많은 학습자에게 700점은 평균을 넘은 첫 '진짜' 이정표입니다. 학습법이 통한다는 증거이자 785, 이어 800 이상(글로벌 즉시 투입)으로 가는 발판이 됩니다.
강한 첫 목표토익 700점으로 할 수 있는 것
구체적으로 B1 수준의 700점은 대체로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영어 정형 업무 이메일과 짧은 보고서를 읽고 답장하기
- 명확한 안내·지시·짧은 대화를 이해하기
- 폭넓은 일반·내수 직무의 영어 서류 기준 통과하기
- 많은 대학의 졸업·학점·면제 요건 충족하기
- 채용 담당자에게 평균 이상, 상승세인 영어 실력 보여 주기
700점에서 아직 여지가 있는 부분: 원어민 속도의 토론, 시간 내 빽빽한 파트7 독해, 미묘하거나 전문적인 어휘. 바로 이 능력이 B1에서 B2로 데려갑니다.
토익 전체 속의 700점
ETS의 CEFR 대응표와 ETS/IIBC의 A~E 등급으로, 700점이 주변 구간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겠습니다.
| 토익 L&R | CEFR | ETS 등급 | 의미 |
|---|---|---|---|
| 785~990 | B2~C1 | A | 글로벌 직무 즉시 투입, 흔한 채용 기준선 |
| 730~780 | B1 | B | 경쟁력 있음, 대기업의 잦은 기준선 |
| 700 나 | B1 | C | 탄탄한 실무 수준, 평균 이상, B2까지 한 걸음 |
| 550~695 | B1 | C | 중급, 일반 서류 기준 통과 |
| 470~545 | A2~B1 | C | 중하급, 발전 중인 기본기 |
먼저 정답 수를 추정 점수로 바꾸고 싶다면 토익 점수 환산기, 또는 전체 토익-CEFR 대응표를 확인하세요.
700점에서 785(또는 800)로: 격차 좁히기
700점(B1 상위)에서 785(B2)로 가는 한 걸음은 다른 리그가 아니라 집중하면 닿는 한 단계입니다. 실제로 85점의 대부분은 리딩에 숨어 있습니다. 파트5 문법 속도, 파트6 문맥 채우기, 무엇보다 파트7에서 시간 압박이 후반부의 성급한 찍기를 부릅니다. 명확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집중할 것 | 왜 700 → 785+에 효과적인가 |
|---|---|
| 시간 잰 풀 모의고사 | 지구력과 페이스를 길러 파트7을 찍지 않고 끝냅니다 |
| 틀린 문제 전부 복습 | 반복되는 오답 패턴(시제·전치사·추론)을 점수로 바꿉니다 |
| 고빈도 어휘 |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파트5·6을 한눈에 풉니다 |
| 약한 파트부터 | 가장 빠른 점수는 지금 피하는 영역에 있습니다 |
단계별 자세한 계획은 토익 800점 도달 가이드(785~800 구간 상세)를 참고하세요. 이 페이지는 700점의 의미, 그 가이드는 그 이상으로 올리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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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점은 전체 척도의 한 점입니다. 전체를 조망하거나 특정 목표를 파고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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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점에 대해 사람들이 정확히 궁금해하는 것들.